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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

블로그 시작

by Kani 2021. 8. 16.

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Facebook도 싫고, Instagram도 싫고 블로그가 하고 싶어졌다.  글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브런치는 무언가 부담스러워.. 고민하다가 한 동안 초기화 후 방치했던 티스토리를 살려볼까 한다. (이번엔 좀 길게 가자)

 

마음가짐을 위해 도메인을 구입해야 했다. 

 

...?

이 뭔 개소리야?

 

이미 내 손은 AWS에 접속했으며, Route 53에서 빠르게 살만한 도메인을 몰색하고 있었다.

 

 

im? 좋네, kani.im 으로 해야지, blog.kani.im의 레코드를 생성하고 Tistory연동을 완료.

 

세상 편안

세상 편안해졌다. 무료 SSL 인증서만 나오면 딱 좋을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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